[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드디어 전 세계가 기다려온 가장 압도적인 액션 블록버스터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오는 9월 29일 오후 5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하고 타임테이블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전 세계가 기다려온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드디어 9월 29일 오후 5시 대망의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는 9월 30일(목) 개봉하는 영국과 10월 8일(금) 개봉하는 북미보다 한 발 앞선 일정이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제작 관계자는 대한민국 극장과 국민들의 모범적인 방역 사례에 대한 신뢰와 한국 관객들의 007 시리즈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 감사를 표하며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개봉일 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관객들을 위한 타임테이블 포스터를 공개한다. 상단의 'TIME TO MEET BOND'라는 문구와 함께 '제임스 본드'의 상징인 총을 연상케 하는 007 이미지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개봉을 애타게 기다려온 관객들의 팬심을 자극한다. 타임테이블 포스터는 내일 공개될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메인 포스터를 시작으로 앞으로 공개될 각종 콘텐츠들인 예고편, 액션 영상, 포스터 등의 공개 일정을 기재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고 있다. 특히 '운명의 적 사핀 영상', 'BOND IS BACK 영상', '뉴 에이전트 액션 영상' 등 영화 개봉 전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이 예고되어 벌써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대한민국 전 세계 최초 개봉, '블랙 위도우'의 전 세계 동시 개봉 등 올해 흥행 TOP 외화들의 발 빠른 한국 개봉이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데에 이어,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전 세계 최초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한 바, 극장가에 어떤 흥행 바람을 불러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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