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모닝커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를 마시고 있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한유라의 머그컵은 최근 폐업한 카페의 컵. 여전히 카페에 대한 애정을 보이는 듯하다. 특히 한유라는 통유리 너머 아름다운 오션뷰를 보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하던 성북동 카페를 폐업한 후 여행을 떠난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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