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새로운 인연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이 유치원 때 엄마들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홍콩에서 키우고 있는 아들의 유치원 시절 육아를 함께 했던 엄마들과 만나 모임을 가졌다.
한국이 아닌 타국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든 강수정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수정은 이미 홍콩에서 백신을 일찍 맞고 지인들과 함께 하는 모임을 여러번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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