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주만이 아내 김예린의 임신 근황을 전했다.
윤주만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똑이랑 만삭사진 찍으러 왔어요~현똑이가 포즈를 예쁘게 잘하네요~내 눈에만 보인다는ㅋㅋ 세식구 사진 예쁘게 찍어서 조만간 보여드릴께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주만은 임신 중인 아내 김예린과 함께 만삭 화보를 찍으러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 김예린은 30주차 임산부임에도 부기 하나 없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8년 결혼한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성공률 20%의 확률을 이겨내고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다. 김예린의 출산 예정일은 10월 말에서 11월초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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