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정정아가 남편과 백신을 맞고 왔다.
정정아는 9일 자신의 SNS에 "월요일 백신 맞고 3일 정도 팔이 뻐근하고 졸리고 무기력하더니 이제 좀 살 것 같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정정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은근 걱정하면서 맞았는데 2차는 아프다는데 1차는 그래도 참을만 하네요"라며 백신 후기를 알렸다.
그는 "시키는 대로 하고 있는데 코로나는 어찌 상황이 좋아지려는지 추석이 지나면 모두 웃으면서 올해를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정아는 "흥달달 부부 #화이자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 #지겹다 지겨워"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피로감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정정아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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