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E.S. 출신 바다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바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독했던 여름 다이어트 끝... 이젠... 가을이니까... 가을용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다이어트 효과를 증명하듯 크롭티에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바다는 쭉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42세인 바다는 꾸준한 몸매 관리로 걸그룹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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