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수입·배급)이 관객들 사이에서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무삭제 버스 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자신의 과거를 뒤로한 채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샹치가 아버지 웬우가 이끄는 미스터리 조직 텐 링즈 무리의 습격을 당하면서 암살자로 훈련된 자신의 본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는 장면이 담겨있다.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버스 안에서 무기 하나 없이 맨몸으로 적들을 상대하는 샹치의 폭발적인 액션은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버스 구조물을 활용한 현실감 넘치는 스턴트와 버스 내부와 외부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격투 장면들이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익스트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올해 본 액션 중 최고", "액션이 미쳤다", "엄청난 액션씬", "눈이 호강하는 액션", "마블의 액션이 한 단계 진화했다", "기대 그 이상" 등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까지 더해지면서 입소문 열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어 9월 극장가 최강자로서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이 기대된다.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의 새로운 강력한 히어로 샹치의 탄생과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적인 조직 텐 링즈의 실체를 다루는 첫 번째 이야기로, 넷플릭스의 '김씨네 편의점'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시무 리우가 샹치 역을 맡았고, 대배우 양조위, 양자경을 비롯해 아콰피나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마블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익스트림 액션과 현대와 고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비주얼로 슈퍼 히어로 액션 어드벤처의 새로운 장을 쓰며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