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울버햄턴)이 왓포드전에서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울버햄턴은 11일 영국 왓포드 비커리지로드에서 열리는 왓포드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황희찬은 선발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벤치에서 시작한다.
울버햄턴은 공격 스리톱으로 히메네스, 트린카오, 아다마를 배치했다. 허리에는 마르칼, 네베스, 세메두, 무티뉴를 선택했다. 코디, 킬먼, 사이스가 스리백을 형성한다. 호세 사 골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황희찬은 9월 열린 A매치가 끝난 뒤 울버햄턴으로 돌아갔다. 훈련에 합류했지만 아직까지 선발로 뛰기에는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