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손태영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태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다 한 날. 가을이 오는구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손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럭셔리한 취미를 즐기며 힐링 중인 손태영.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골프장, 여기에 능숙한 자세로 스윙 중인 손태영의 모습이 더해지자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했다.
특히 골프웨어를 착용한 손태영은 171cm의 우월한 비율을 자랑,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미국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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