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윤미가 딸과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이윤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일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말, 막내 딸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을 업은 채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이윤미는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딸을 업자 허리가 폴더폰처럼 접힌 이윤미와 달리 엄마 등에서 편안해 보이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윤미는 "열심히 뛰어 놀고 집에 돌아오는 길. 엄마 허리는 폴더폰. 거의 Z플립 수준"이라며 "자는 줄 알았는데 사진 보니 눈뜨고 있네"라며 일상을 전했다. 이어 "사진은 계속 뛰어다니셔서 멀쩡한게 하나도 없지만 즐거운 엘리 일상"이라며 딸과의 시간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이윤미는 IHQ 새 드라마 '욕망'을 통해 약 6년만에 안방으로 복귀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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