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차은우와 함께한 10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화보 현장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집중력과 예의 바른 태도, '만찢남'다운 비주얼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스물 다섯이라는 현재 자신의 나이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불과 작년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빨리 30대 되고 싶다고요. 그런데 지금은, 스물 다섯도 좋은 것 같아요. 지금 이 시간이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 테니까요".
또한 본인을 버티게 하는 중심에 대해 묻자 '일 욕심'이라고. "일 욕심은 그 누구보다 커요" 라고 답하며 "사실 길을 잃은 것 같고, 앞이 잘 안 보인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어요. 그럴 땐 제 미래를 그리고 상상해보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다 보면 언제 내가 그런 생각을 했지? 싶어져요. 마인드 컨트롤이 진짜 중요하다고 느껴요. 그래서 선택과 집중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는 것 같고요. 한 마디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라며 웃었다.
아스트로에게 지상파 첫 1위를 안겨준 'After Midnight' 활동에 대해서는 "뿌듯하고 시원섭섭하고 만감이 교차하는 활동이었던 것 같아요. '우리 연차가 벌써 이렇게 됐구나'도 새삼 느꼈고. (웃음) 그토록 바라던 1위를 하고 나니까 만감이 교차하더라고요. 좋은데, 좋아하는 티는 내고 싶지 않았어요. (웃음) 후배들이 많이 생긴 데뷔 6년 차에 상을 탔잖아요. 좀 의연해 보이고 싶었거든요. 솔직히 속으론 진짜 기뻤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