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남부 그라나다를 대표하는 명성 있는 브루어리, '세르베자스 알함브라(Cervezas Alhambra)'가 한국 출시를 기념하여 '알함브라 라거 싱귤러' 500ml 4캔과 세르베자스 알함브라를 상징하는 매력적인 '전용 고블릿 글라스' 1개로 구성한 스페셜 패키지를 이마트 매장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알함브라 라거 고유의 모든 풍미가 더욱 두드러지도록 고안된 이 완벽한 전용 고블릿 글라스를 통하여 역사와 문화가 유서 깊은 스페인 남부 도시 그라나다처럼 알함브라 라거의 독특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알함브라 궁전의 기하학적인 격자 문양과 같은 독특하고 다양한 요소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자인을 장인 정신으로 완성하였다.
전용 글라스에 이 상징적인 격자 문양 패턴을 양각으로 감싸는 디자인으로 적용하여 맥주를 마실 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시각, 후각, 미각뿐만 아니라 손을 통해 전달되는 촉각으로도 알함브라 라거의 섬세한 매력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세르베자스 알함브라 브랜드 담당자는 "출시 이후,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감사하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말하며, "알함브라 라거의 매력적인 풍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예술적으로 디자인된 전용 글라스와 함께, 스페인 그라나다 현지에서 마시는 것과 같은 경험을 가정에서도 느껴보길 바란다." 며 기획 배경을 전했다.
서서히 진행되는 발효과정에 따라 서두르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양조한 '알함브라 라거 싱귤러'는 밝게 빛나는 황금빛 색상과 함께, 너무 무겁거나 가볍지 않은 중간 정도의 바디감에 섬세하면서도, 은은하게 다가오는 과일과 꽃의 아로마와 진한 풍미가 살아있는 것을 특징으로 일상생활에서 인생의 순간을 만끽하며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페일 라거이다.
한편, 특유의 예술 정신과 함께 삶의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 데 있어서 훌륭한 맥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세르베자스 알함브라'는 1925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알함브라 궁전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스페인 남부 도시 그라나다에서 탄생한 브루어리이다. 설립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장인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스페인 브루잉만의 특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예술적인 측면으로 접근하여, 흥미로움과 놀라움을 자아내게 하는 맥주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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