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선물 포장지' 옷 입자…강민경 "당근에 올려서 팔자" 티격태격 by 김수현 기자 2021-09-13 22:52: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가 강민경과 티키타카로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이해리는 13일 자신의 SNS에 "동생이..왜 선물 포장지를 입고 왔냐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핑크 컬러 블라우스를 입은 채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이를 본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가방 이제 당근에 올리자 반띵 알지" "쁘띠천사 아기야"라며 댓글을 달았다.한편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표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