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지나간 추억을 회상했다.
이승연은 16일 자신의 SNS에 "진짜 애기 애기했을 때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5년 전쯤? 민이와 민희와 괌 인어공주 화보 윤준섭 포토그래퍼와 함께"라고 추억했다.
사진에는 배우 김민희와 김민, 이승연이 동화 같은 콘셉트로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
그는 "생고생에 화상에 과로에 지나면 다 추억이네요"라며 지나간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또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는 말 울 식구들 꼭 기억하셨으면 해요"라면서 팬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앳된 모습의 이승연은 청순 미녀의 정석 답게 상큼하고 청초한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승연은 "스멀스멀 태풍 기운 별 피해 없이 무사히 비껴가길. #태풍아 건들지 마 #모두들 무사히 #평화로운 추석이 되길 #추억은 방울방울 #그래도 지금이 좋아"이라고 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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