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김선영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출연한다.
앞서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김선영은 황궁 아파트의 부녀회장 금애 역을 맡아 특유의 감초 연기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영화 '세자매', '허스토리'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동백꽃 필 무렵', '응답하라 1988' 등 매 작품 장르와 캐릭터를 막론하고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펼쳐온 김선영의 합류 소식이 알려지며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각색한 영화로,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김선영은 영화 '비광'과 '드림팰리스'의 출연 역시 확정 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