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신세경 주연의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 '어나더 레코드'(김종관 감독, 쇼박스 제작)의 티저 예고편이 첫 공개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신세경의 진짜 모습을 담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어나더 레코드'는 기존의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배우들이 거리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공감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조차 몰랐던 나와 마주하는 과정을 기록한 새로운 형식의 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 '조제'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에서 보여준 뛰어난 영상미와 자신만의 감성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아 배우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 속에서 놓칠 수 없는 순간들을 담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라는 카피와 함께 오랜 기간 동안 쉬지 않고 배우로 달려온 신세경이 거리로 나가 사람들을 만나 함께 공감하면서, 자신의 시선과 목소리로 펼쳐 보일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시선을 따라 마주친 일상 속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모습은 우리가 몰랐던 신세경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서촌의 비 내리는 풍경과 해질녘 풍경들을 남다른 감성과 분위기로 담아낸 김종관 감독의 독보적인 영상미는 10월 가을날에 더할 나위 없이 어울릴 '어나더 레코드'만의 감성과, 신세경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어나더 레코드'는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다. 신세경이 출연하고 '아무도 없는 곳' '조제'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0월 OTT 플랫폼 seezn서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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