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미스터리 공포 영화 '캔디맨'(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드디어 오늘(22일) 개봉한다. '캔디맨'은 이번 주 외화 개봉작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북미에 이어 국내 스크린까지 강타할 것을 예고했다.
오늘 개봉하는 '캔디맨'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2일 기준, 외화 개봉작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 본격적인 조던 필 유니버스의 신화가 펼쳐질 것임을 알렸다.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감독이 공동각본과 제작을 맡고 '더 마블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을 맡아 관심을 모은 '캔디맨'은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전 세계 화제작.
충격적이고 소름 끼친다는 북미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캔디맨'은 바로 오늘 국내 개봉을 맞아 이번 주 개봉 외화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고, 흥미로운 조던 필의 세계가 다시 한번 국내 극장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캔디맨'은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유니버스에 버금가는 소름 끼치고 충격적인 영화'(Associated Press) 등 전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은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비 관객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흥미로운 도시 괴담과 색다른 비주얼로 탄생할 미스터리 공포 '캔디맨'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캔디맨'은 거울을 보고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면 나타나는 미지의 존재 캔디맨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테요나 패리스, 네이산 스튜어트 자렛, 콜먼 도밍고 등이 출연했고 '두 여자' '더 마블스'의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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