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오연수가 추석 연휴에도 자기관리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21일 오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추석에도 걷자 걸어. 나의 루틴"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로등 불빛을 받고 있는 어느 산책로가 담겼다. 오연수의 운동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으로, 자신만의 루틴을 유지하려는 마음가짐이 인상적이다. 프로필상 키 165cm에 몸무게 47kg로 알려진 그는 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없는지 여실히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SBS '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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