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개리가 아들 하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개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노릇"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하오 군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개리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하오 군의 장난감을 조립 중인 듯 집중하고 있는 개리. 하오 역시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개리는 하오 군의 손을 꼭 잡고 장난감을 구매 중인 모습도 게재, 아빠 노릇을 톡톡히 했다.
Advertisement
또한 개리는 아내, 하오 군과의 다정한 일상도 공개, 웃음 가득한 가족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패셔니스타 가족답게 스웨그 넘치는 가족의 스타일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하오 군을 두고 있다. 개리는 아들 하오 군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