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영국 매체가 손흥민의 북런던더비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풋볼런던은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4-3-3 전형이었다. 손흥민은 케인, 루카스와 함께 스리톱으로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루카스는 렌과의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경기 도중 다쳤다. 이후 재활에 힘썼다. 이 매체는 지오반니 로 셀소를 벤치에 앉히고 루카스를 스리톱 중 한 명으로 출전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손흥민과 케인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만큼 부동의 주전이라는 뜻이었다. 전날 공개된 훈련 영상에 손흥민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의 선발을 예상했다.
2선에는 델리, 호이비에르, 은돔벨레를 예상했다. 포백은 다이어, 로베로, 레길론, 탕강가를 배치할 것으로 내다봤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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