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상의탈의한 채 관리 받는 셀럽…'건강+미모 유지'하는 지름길 by 김수현 기자 2021-09-27 13:31: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자기관리에 열을 올렸다. Advertisement이승연은 27일 자신의 SNS에 "수명은 하늘이 내리는 거지만 아프지 말아야지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뷰티숍에서 관리를 받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상의를 탈의한 채 전문가에게 머리를 맡기고 있는 이승연은 꾸준한 관리로 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챙겼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