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은골로 캉테가 첼시를 떠날 수도 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각) '첼시가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중 한 명을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는 깜짝 보도가 나왔다. 그동안 첼시에서 결정적 역할을 해온 캉테'라고 보도했다.
캉테는 세계 최정상급 미드필더로 꼽힌다. 레스터시티에서 첼시로 이적한 뒤 팀의 중심을 잡았다. 프랑스 국가대표에서도 맹활약을 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우승 주역이다. 캉테는 빼어난 실력은 물론, 겸손함까지 갖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팀토크는 '첼시가 무자비하다. 캉테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다. 하지만 최근 몇 년 간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첼시 내 조르지뉴, 마테오 코바시치 등의 기량이 발전했다. 캉테가 곧 팀을 떠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는 캉테가 자유계약(FA)으로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매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캉테는 2023년까지 계약. 올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단 1년 남는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