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소박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혜성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제일 맛있는 무화과 따기. 청무화과(바나네), 재래종 무화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성은 무화과나무 옆에서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을 드러낸 이혜성은 올해 3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마스크가 헐렁할 정도로 작은 얼굴 크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성은 15세 연상 전현무와 2019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혜성은 현재 LG헬로비전,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에 출연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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