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잠실구장에 경기를 앞두고 세찬 비가 내려 경기 시작이 20∼30분 미뤄졌다.
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리는 28일 잠실구장엔 경기전 갑자기 비가 내렸다. 오후 5시50분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갈수록 강해졌고, 빠르게 마운드와 홈플레이트, 내야 흙부분에 방수포가 깔렸다. 비가 많이 내려 외야 워닝 트랙엔 금세 빗물이 고였다. 약 30분이 지난 오후 6시 20분을 넘기면서 빗줄기가 가늘어졌고 이내 그쳤다. 곧바로 방수포를 걷는 작업이 시작됐다.
당초 시작시간인 6시30분보다 20∼30분 늦은 6시50분∼7시 사이에 경기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