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딸과 부녀룩을 입고 나섰다.
최고기는 30일 자신의 SNS에 "착 붙어서 안떨어지는 찰떡쫄. 포즈 심각하게 잘취함. 행궁동 벽화 마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벽화 마을에서 딸 솔잎이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최고기의 모습이 담겼다.
최고기는 딸 솔잎이와 똑같이 위는 청자켓, 아래는 검은색 하의를 입고 사랑스러운 부녀룩을 완성했다.
솔잎이의 엄마인 유깻잎 역시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좋아요'로 두 사람의 귀여움을 응원했다.
한편 최고기는 유깻잎과 지난 2016년 결혼 후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두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고, 최고기는 '우이혼' 작가와 교제를 했으나 최근 결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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