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최수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대되는 런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수영은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착용한 최수영.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임에도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답게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화보를 만들었다.
특히 최수영은 172cm의 황금 비율을 자랑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종영한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 출연했다.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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