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완전 재앙인데?'
축구 게임 유저들이 단단히 화났다. 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큰 모습이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9월30일(한국시각) 'PES 2022가 출시됐다. 팬들은 만족하지 않는다. 팬들은 벌써 재앙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팬들이 당황해 할 만하다. 데일리스타는 '새로 출시된 버전에 대한 불만 중 하나는 그래픽 품질이다.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PSG)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의 이미지는 실물과 닮지 않았다. 형편 없는 그래픽만 문제가 아니다. 게임 중 선수들의 움직임이 떨어져나가는 결함도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이것이 가짜라고 알리고 다니는 것인가요', '이렇게 부끄러운 경기는 없다. 도대체 어떻게 준비한 것인가',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쁘다. 선수들이 전혀 닮지 않았다. 훨씬 저렴한 게임인 것 같다', '완전히 재앙'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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