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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아들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는 정보석의 모습이 담겼다. 정보석과 아들이 운영하는 빵집은 '착한 가게' 인증을 받았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사업 중 하나로 매달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정보석 가족의 미모만큼 훈훈한 마음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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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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