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2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퇴원 후 집 앞 산책. 조리원은 다음 주에 애들이랑 같이 가야지", "아직 걷는 것도 너무 힘들다. 얼른 회복해야지"라는 글과 주변 풍경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산후 마사지를 한다고 알리며 "집에서 마사지 처음 받아봐요. 발 너무 시원해요. 여기가 집인가 천국인가"라는 글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황신영은 거실에 누워 발 마사지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초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달 27일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윤전일♥' 김보미, 평수 줄여 이사하더니.."짐 버려도 버려도 안 들어가" 멘붕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3.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