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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산후 마사지를 한다고 알리며 "집에서 마사지 처음 받아봐요. 발 너무 시원해요. 여기가 집인가 천국인가"라는 글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황신영은 거실에 누워 발 마사지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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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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