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홍보 안 하려고 했는데 그게 참 안되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환자를 진료 중인 한창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원장실에 앉아 아내 장영란을 향해 윙크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애교 가득한 모습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남편이 오랫동안 진심을 다해 준비했어요. 자신의 젊음을 다 받칠 각오로 이 악물고 준비한 병원 드디어 첫 진료를 시작합니다"라면서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밝혔다. 이어 "환자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해요"라며 남편의 새 출발을 응원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