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유태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유태오가 오늘(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지난 1일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난 후 귀국 시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이후 고열증상이 있어 재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유태오는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것이며 빠른 시일 내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가족, 스태프, 직원들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사는 정부 방침에 적극 협조해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배우와 스태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유태오는 8월 미국에서 진행된 영화 'Past Lives' 촬영에 임했으며 1일 귀국했다.
다음은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배우 유태오 코로나 양성 확진 입장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유태오가 오늘 오전(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태오는 지난 1일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난 후 귀국 시 검사시 음성이 나왔으나 이후 고열증상이 있어 재검사를 받았고, 이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태오는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것이며, 빠른 시일 내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가족, 스태프, 직원들도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정부 방침에 적극 협조해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배우와 스태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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