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에이스 준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에이스 준이 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준은 9월 30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이 있었다는 연락을 받고 선별 진료소를 통해 코로나PCR 검사를 받았으며 당시 음정판정을 받았다. 이후 몇가지 경미한 증상을 발견해 재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통보를 받은 즉시 병관, 찬을 비롯해 회사 전직원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겨로가를 기다리는 중이다. 현재까지 보건당국의 조치는 없었지만 당사는 자체적으로 자가격리를 실시 중"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비트인터렉티브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비트인터렉티브입니다.
에이스(A.C.E) 멤버 준 군이 10월 4일(월)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통보받았습니다.
멤버 준 군은 지난 30일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이 있었다는 연락을 받고, 선별 진료소를 통해 코로나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았으며, 당시 음성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이후 코로나19 증상으로 보이는 몇 가지 경미한 증상들이 발생하여, 재검사를 받아본 결과 금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통보를 받은 즉시 에이스(A.C.E) 병관, 찬 군을 비롯한 비트인터렉티브 전 직원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현재까지 보건당국의 조치는 없었지만, 당사는 자체적으로 자가격리를 실시 중이며, 방역 당국의 지침을 성실히 이행하며 향후 활동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팬 여러분께 심려 끼친 점 사과드리며, 당사는 준 군의 빠른 쾌유와 비트인터렉티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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