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지드래곤은 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나 이모티콘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 안에 있는 거울을 통해 플래쉬를 켜고 자신의 모습을 담는 힙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지드래곤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패션 리더 답게 화려한 스마트폰 케이스와 독특한 하트 반지를 선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인터뷰에서 "요즘 빅뱅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뭐가 됐든 작업과 관련된 음악 키워드를 찾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컴백을 시사한 바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