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를 향한 닭살 멘트로 애정을 과시했다.
이지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신 예랑. 노랑노랑. 파랑파랑. 깔맞춤 좋아하는 우리. 점점 가벼워지는 아야. 1g이라도 없어지지 마요.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노란색으로 옷을 맞춰 입고 풋풋한 신혼부부의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금발에 노란색 드레스까지 입은 아야네는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이지훈과 아야네는 파란색 깔맞춤 커플룩도 선보였다. 훈훈한 외모에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이지훈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9월 27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조처로 인해 10월 18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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