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세탁기 대참사에 허탈해 했다.
황혜영은 6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세탁조 크리너 넣고 삶음 코스로 돌렸는데 나 뭐 잘못한 거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황혜영은 "세탁기 열 받았네. 거품 물었음. 집안 전체 물청소 할 판. 일 만드는 스타일"이라고 자조했다.
사진에는 세탁기 안부터 바깥까지 거품으로 흘러넘쳐 엉망이 된 황혜영의 집 세탈실이 담겼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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