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정민이 코로나19 여파로 단독콘서트를 취소했다.
Advertisement
김정민은 6일 자신의 SNS에 "코로나19로 질병관리청의 불허로 2번의 연기에도 단독 콘서트가 결국 취소됐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먼곳에도 미리 일정 잡아놓고 기다리셨던 분들 많이 계신듯 한데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들니다. 즐겁게 웃으며 만날 날 올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민은 8월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2번이나 일정을 연기했다. 그러나 최근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신규확진자가 나날이 늘어남에 따라 결국 단독콘서트를 취소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다음은 김정민 SNS 글 전문.
#콘서트 취소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Advertisement
코로나로 인해 질병관리청의 불허로 두번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단독콘서트가 결국 취소가 되었음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먼 곳에서도 미리 일정 잡아놓고 기다리셨던 분들 많이 계신 듯 한데 불편을 드려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Advertisement
즐겁게 웃으면서 만날 수 있는 날 다시 올 거예요.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