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달콤한 감정을 드러냈다.
7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에 불 붙겠..ㅋㅋ 나 고백받았다! 세상 쑥스러움 혼자 다 타는 중. 고마워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케이크 앞에서 미소 짓고 있는 김경란이 담겼다. 케이크에는 "사랑합니다"라는 글귀와 여러 개의 초가 꽂혀 로맨틱한 분위기가 더해졌다.
한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2년 9월 프리랜서로 전향, KBS를 퇴사했다. 2015년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