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171cm·49kg'의 깡마른 다리…롱부츠가 '헐렁' by 김준석 기자 2021-10-07 14:43: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성은의 얇은 각선미가 공개됐다.Advertisement7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무릎 밑까지 오는 부츠를 신었음에도 가녀린 다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끈다. Advertisement한편, 배우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2009년 결혼,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