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연하♥' 미나, 친정 엄마 '연예인인 줄 알았어'…'모전녀전' 닮은꼴 미모 by 김수현 기자 2021-10-07 19:29: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친정 어머니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미나는 7일 자신의 SNS에 "엄마랑 건강 예능 #tv조선 #건강면세점 집에서 일상 vcr 촬영 때^^ 스튜디오촬영날은 #셀카를 못 찍었네요~ 좋은 저녁 시간 보내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함께 방송 출연에 나선 친정 어머니와 미소 짓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미나는 어머니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를 그대로 물려 받아 마치 자매처럼 똑 닮아있는 분위기를 자아내?? 한편, 미나는 아이돌 출신 류필립과 2018년 17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