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과감한 의상을 소화했다.
7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만에 동치미를 다냐왔습니다, 다들 너무너무 반겨주시고~ 역시 따듯한 곳"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세트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영희는 치마가 바람에 날려 아찔한 노출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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