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벌써 이목구비가 뚜렷한 둘째, 셋째의 모습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랜선 베베이모님들 저희 둘째 셋째 아침에 깨끗하게 목욕했어요. 오늘 하루도 힘내주실 거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의 아들, 딸의 모습이 담겼다. 자고 있는 셋째 딸 옆 둘째 아들은 눈을 뜬 채 누워있는 모습. 둘? 아들은 벌써 큰 눈과 높은 콧대로 눈길을 모았다.
한 팬은 "눈도 크고 너무 예쁘네요. 첫째는 아직인가요? 셋이 얼른 뭉쳤으면 좋겠네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황신영은 "첫째도 곧 볼 수 있을 거예요"라고 답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달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삼둥이들은 병원 니큐가 부족해 각각 다른 병원으로 흩어졌지만 지난 5일 둘째, 셋째가 퇴원하며 황신영을 만났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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