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강수지가 딸을 보러 프랑스에 다녀온 근황을 공개했다.
강수지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이에요. 프랑스에 다녀왔어요. 비비아나가 공부하러 갔거든요. 꽤 오랜 시간 다녀왔어요"라는 글로 근황을 알렸다. 이어 "아빠 그림 유화 바다를 제일 좋아하는 아빠"라며 부친이 직접 그린 바다 그림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강수지와 김국진은 고3 딸을 두고 있다. 김국진은 지난 5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강수지가 고3 딸에게 집중하기 위해 라디오에서 하차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강수지와 김국진은 2018년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