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기부 챌린지'를 통해 소외 계층 아이들에게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국내 유일 제약사 주최 야구 시상식으로 2009년부터 13년째 운영되고 있다. 올해부터 박지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월간 MVP 수상자가 게임을 통해 조아제약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하는 기부 챌린지도 하고 있다. '그림 맞추기' 게임을 통해 획득한 점수에 10을 곱한 숫자만큼 조아제약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8월 월간 MVP로 선정된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 선수는 뛰어난 집중력으로 '기부 챌린지' 최초 퍼펙트를 기록하며, 총 25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젤리 잘크톤'을 자신의 이름으로 경기도 구리시 위스타트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조아제약과 박세웅 선수의 따뜻한 마음이 나눔의 가치로 실현돼 기쁘다"며 "지속적인 기부와 캠페인 등을 통해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자사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주 1회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주간 MVP 이벤트와 월 1회 월간 MVP 이벤트를 진행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월간 이벤트 당첨자 중 한 명에게는 수상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도 증정한다. 월간 MVP 기부 챌린지 영상은 조아제약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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