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가 늘 성수기 같은 복근 몸매를 공개했다.
김경화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실은 요즘 복근 비시즌이라…인증사진 찍을 만 한 건 아닌데 저의 특기이자 취미인 저와의 약속을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도 핫뜨거 핫한 Jlo언니가…50이 된 지금도 아직도 여전히 너무 멋진 몸매에 룩에 스타일에 아 진짜..제대로 멋진 이 언니처럼 40대를 보내고 싶네요. 운동도 생활도 일도 다시!! 열심히"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의 복근 인증샷이 담겼다. 브라톱을 입고 거울셀카를 찍는 김경화는 선명한 복근으로 눈길을 모았다.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경화의 탄탄한 복근이 돋보인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는 2002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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