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지금 스트릿 댄스씬을 뜨겁게 달군 여성 댄서 네 팀이 패션 매거진<엘르>와 화보 촬영을 마쳤다. 라치카, 프라우드먼, 훅, YGX총 네 팀의 화보는 각 팀의 매력과 이미지를 살려 개별적으로 진행됐다.
라치카의 가비는 "라치카의 장점은 5인의 색이 또렷하면서도 뭉쳤을 때 엄청난 시너지가 난다는 것이다. 다섯 명 모두 춤뿐만 아니라 스타일에도 관심이 많다는 것도 비슷하다"라고 말하며 팀의 사랑스러운 무드를 전했다.
프라우드먼의 리더 모니카는 "프라우드먼은 댄서들의 가치를 높이고, 사람들에게 새로운 것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공감하는 이들이 모인 팀"이라고 설명하며, "내 모습이 방송에 가감없이 나가고 있다"라고 답했다.
유쾌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훅의 리더 아이키는 "우리의 춤을 둘러싼 반응 중 훅이라는 장르가 새로 생긴 것 같다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내가 경험을 통해 그동안 느꼈던 것들을 팀원들도 느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YGX의 리정은 "이 다섯 명의 조합에 확신이 있었다. 리더로서의 무게를 기쁘게 짊어지려고 한다. 춤을 통해 수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내가 춤을 정말로 사랑한다는 증거다"라고 답하며 당찬 면모를 보였다.
<엘르>와 라치카, 프라우드먼, 훅, YGX의 만남은 앞서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웹화보로 일차 공개된 바 있다. 네 팀의 완전체 모습과 각자의 매력을 담은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그리고 영상은 엘르 11월호와 엘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글, 사진 = 엘르 제공)
lyn@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