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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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16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전미라는 "건강 잘 챙기고 소소한 행복 느끼며 좋아하는 음악 운동하면서 앞으로도 잘 살아갑시다. 10월 15일 윤종신 생일"이라며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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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두 사람의 공통된 취미인 테니스를 즐기며 화목한 시간을 보내는 전미라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로 활약했던 전미라는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 이력을 자랑한다. 이후 전미라는 테니스 클럽을 운영하며 많은 후임들을 교육하고 육성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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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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