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을 데리고 또 갯벌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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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15일 자신의 SNS에 " 너무 힘들었던 이번 갯벌… 너희들만 즐거웠다면 만신창이어도 괜…찮…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갯벌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채림 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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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너희들만 즐거웠다면 괜찮아"라면서도 숨길 수 없는 말줄임표로 벅찬 체력을 은근히 내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 2017년 아들을 낳았다. 이후 채림은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채림은 힘든 시간을 홀로 이겨내고 SNS와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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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채림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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