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나비가 살이 빠진 근황을 전했다.
15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에 간다. 조이(아들) 너무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갸름한 얼굴로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살이 빠진 듯 더욱 커진 눈망울이 돋보인다. 한층 물오른 미모로 팬들을 감탄하게 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출산 후 몸무게가 71kg까지 늘었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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