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캐리 후쿠나가 감독)와 마블의 액션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이하 '베놈 2', 앤디 서키스 감독)가 외화 흥행 시리즈의 명성답게 10월 극장가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와 '베놈 2'가 팬데믹 시대 전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위드 코로나에 한발짝 다가섰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뿐 아니라 영국에서 팬데믹 시대 최고 흥행 돌풍 및 전세계 최초 개봉 국가인 한국에서도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 흥행 바통을 이어받은 '베놈 2'가 정상을 이어가고 있어 10월, 가을 극장가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같이 명성과 개성 있는 외화 시리즈 블록버스터들이 스크린으로 연이어 출격, 흥행 쌍끌이를 이끌고 있는 만큼 관객들에게 간만에 즐거운 선택권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오늘부터 전국에서 영화관 상영 시간이 3개월 만에 자정까지로 연장됨에 따라 극장가의 분위기도 한층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