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가 '반쪽' 남편 박용근과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
채리나는 18일 자신의 SNS에 "내 반쪽과 양갈비 박살내러. 일부일만에 보니까 좋다. 울 씨스타들 맛난 저녁 드세요! 라뷰라뷰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갈비 레스토랑에 방문해 한껏 신이 난 채리나와 박용근의 모습이 담겼다.
채리나는 사진에서 "수전증" "머리카락 치워라!"라며 박용근과 티격태격 케미도 보였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감출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로 모두의 눈길을 모았다.
또 결혼한지 수년이 됐음에도 아직 결혼 전 연인처럼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최근 채리나는 "난자 질을 향상시키는 뭐 그런 주사 맞았어요"라며 "내년까지만 천사님 와줬으면"이라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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